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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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라진 두꺼비 돌아왔다"…포스코, 광양 섬진강 산란지 복원
    전남 광양에서 한때 사라졌던 두꺼비 산란지가 기업과 시민들의 노력으로 되살아났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6일 지역사회와 함께 섬진강 일대 두꺼비 산란지를 복원해 생물 다양성 회복에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지원금 1,500만 원과 시민 성금 3,000만 원 등 총 4,500만 원을 모아 습지를 매입하고 복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습니다. 해당 지역은 건물이 지어진 이후 물길이 끊기면서 지난 3년 동안 두꺼비 산란이 중단됐던 곳입니다. 하지만 이번 복원 사업을 통해 다시 두꺼비가 돌아와 산란이
    2026-03-26
  • "낙지 씨 마를라" 방류 잇따라
    【 앵커멘트 】 전국 낙지 생산량의 65%를 차지할 정도로 전남은 낙지 주산지입니다. 그런데 최근 개체 수가 크게 줄면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탓인데, 어족 자원 증대를 위해 지자체들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머리에 통통하게 알이 밴 어미 낙지를 가득 실은 어선이 바다로 나섭니다. 청정 득량만 해역에 도착하자 어미 낙지를 통에서 꺼내 조심스럽게 바다에 풀어줍니다. ▶ 싱크 : 낙지 어민 - "낙지야 잘 살아라. 산란 많이 해서 어민들 부자 되게 해주세요." 어미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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