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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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천 탈락에 '호남 비하 막말'…국힘 구태 정치 민낯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내홍이 격화되면서, 호남을 겨냥한 지역 비하 발언까지 겹쳐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당내 위기를 지역 감정으로 해소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지역의 정치권과 시민단체도 반발하고 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국민의힘 공천 갈등이 지역 비하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공천에서 탈락한 김영환 충북지사는 분노의 화살을 전남 곡성 출신인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에게 돌렸습니다. 김 지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라도의 못된 버
    2026-03-20
  • [김옥조 칼럼]'동서미래포럼’ 출범에 거는 기대
    새 봄에 맞이하는 새로운 변화의 조짐이 있어 눈길을 끕니다. 이 나라의 망국적인 지역주의를 극복하자는데 뜻을 같이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구와 광주 사람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임이라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대구와 광주에서 출범한 ‘동서미래포럼’이 그것입니다. ‘동(東)’과 ‘서(西), 영남과 호남이 손을 맞잡고 보다 나은 미래로 나가보자는데 의기투합을 한 것입니다. 지금 이대로는 안된다 는데 인식을 같이한 흐름일 겁니다. 무엇보다 이 작은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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