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1124)
    남>(진도 70대 남편) 부인 살해 뒤 유기) 진도 노부부 실종사건은 남편의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70대 남편이 장애를 가진 부인을 살해해 유기하고 달아났다가 붙잡혔는데, 전처도 살해한 전과가 있었습니다. 여(문화전당 주변 개발 지지부진)..예산난) 지난달 문화전당이 완공됐지만 주변 개발은 지지부진합니다. 사업비의 절반을 광주시가 부담하도록 돼 있어 내년 개관을 앞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노인 우울증 급증)..관심*치유 시급) 광주*전남지역의 노인 우울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건강과 정신적*
    2014-11-24
  • <1124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진도 70대 남편) 부인 살해 뒤 유기) 진도 노부부 실종사건은 남편의 범행으로 드러났습니다. 70대 남편이 장애를 가진 부인을 살해해 유기하고 달아났다가 붙잡혔는데, 전처도 살해한 전과가 있었습니다. 여(문화전당 주변 개발 지지부진)..예산난) 지난달 문화전당이 완공됐지만 주변 개발은 지지부진합니다. 사업비의 절반을 광주시가 부담하도록 돼 있어 내년 개관을 앞두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노인 우울증 급증)..관심*치유 시급) 광주*전남지역의 노인 우울증이 크게
    2014-11-24
  • 남도국악원 25일 흥과 신명 무대
    국립 남도국악원이 국악과 무용 등이 어우러진 정기 연주회를 갖습니다. 오는 25일 저녁 7시 진도 국립 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열리는 이번 무대는 국악 연주단 46명이 출연해 가야금 병창과 판소리, 무용 등 다양한 우리 가락과 소리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열린 공연을 펼칩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4-11-24
  • 이순신 대교 과적 * 단속 실시 (모닝)
    흔들림 현상 등으로 한때 통행이 중단됐던 이순신 대교에 대한 과적과 과속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와 광양을 잇는 이순신 대교가 상습적인 과적 운행과 과속으로 인한 도로 파손과 교통 사고가 우려된다며 오늘부터 본격적인 과적 과속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순신대교 통행차량 만 5천여 대 중 절반이 넘는 8천여 대가 화물차와 트레일러 등 대형 차량입니다.
    2014-11-24
  • 보성 녹차 수출시장 확보 나서 (보성)
    보성군이 카자흐스탄과 녹차 수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보성군 녹차수출대표단은 최근 중앙아시아의 중심지인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보성 녹차 홍보와 공동 식품연구, 차 산업 기술 전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보성군은 카자흐스탄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 최대 차 소비국인 러시아로의 차 수출시장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2014-11-24
  • R)전남,호남고속철도 개통 대비
    네, 논란을 빚고 있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인 광주 송정~ 목포 임성 구간의 최종 노선이 이달 안에 확정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라남도가 관련 시군과 전략 팀을 구성해 KTX 개통에 대비한 관광과 지역개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KTX호남선 목포까지 건설 계획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토부는 현재 송정에서 나주를 거쳐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노선을 내부적으로 결정해 기획재정부와 최종 협의 중입니다 정부의 최종 노선이 이달 안에 확정될 가
    2014-11-24
  • R)문화전당 주변 개발 난항
    지난달 아시아문화전당이 완공됐는데요.. 하지만 전당 주변 개발은 지지부진하기만 합니다. 각종 프로그램의 동선이 아직 나오지 않은데다, 사업비의 절반이나 되는 광주시의 예산 부담이 커 내년 개관준비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지난달 준공된 문화전당에서는 개관준비가 한창입니다. 이에 발맞춰 주변 건물들도 새로 단장하며 문화전당 개관에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선 전당 주변에 있는 빈 집이나 버려진 집들을 소규모 문화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당 반경
    2014-11-24
  • 여수광양항만, 홍콩서 투자설명회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홍콩에서 광양항 투자설명회를 갖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늘부터 27일까지 홍콩을 방문해 물류와 제조기업 5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광양항의 입지조건과 배후단지, 입출항 장점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투자설명회에는 광양항항운노조위원장이 동행해 기업하기 좋은 광양항의 이미지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2014-11-24
  • 부인 살해 의혹 받던 70대 노인 붙잡혀
    부인을 살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던 70대 노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2일부터 행방불명됐던 진도에 사는 73살 황 모씨와 부인인 62살 박 모 씨를 찾던 중 오늘 오후 5시쯤 경남 진주에 숨어있던 남편 황 모 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부인을 살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황 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사실을 시인하고 부인의 시신은 암매장했다고 진술했습니다.
    2014-11-23
  • 내일 새벽부터 비, 모레 아침 그쳐
    끝으로 날씹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은 내일 새벽부터 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오전 중으로 광주 * 전남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10에서 40밀리미텁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2도, 낮 최고 기온은 14도에서 16도로 오늘보다 다소 낮겠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 아침부터 그쳤다가 주말 쯤 다시 한 차례 비소식이 있겠습니다
    2014-11-23
  • R)여수박람회장 예산 삭감..."개장도 불투명"
    여수박람회장에 대한 정부의 무관심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내년도 박람회장 운영비를 대폭 삭감하면서 박람회장 상시개장마저 어려운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여수박람회장 한해 운영비는 최소 100억 원 인건비와 시설유지관리비, 공공요금을 모두 포함한 금액입니다. (CG)그런데 정부는 내년 운영비를 올해보다 무려 40% 삭감한 49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2014-11-23
  • 인삼 상습적으로 훔쳐온 일당 2명 구속
    인삼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전남 영광과 해남 전북 정읍과 김제 등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1억 원 어치의 인삼을 훔친 판 혐의로 정 모 씨 등 일당 2명을 구속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알게 된 이들은 상품가치가 높은 4년에서 6년근만을 훔쳐 재래시장에 내다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4-11-23
  • 대학병원 응급실서 흉기 난동 20대 붙잡혀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반쯤 광주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리고, 이를 제지하려는 안전요원에게 상처를 입힌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병원 환자인 김 씨는 의료진이 자신을 성의껏 돌봐주지 않는다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4-11-23
  • 1123 타이틀+주요뉴스
    1. 광주 우울증 노인 1만 명 (급증 추세) 우울증에 시달리는 노인이 광주에서만 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최근 3년 동안에만 천 명 가까이나 급증했습니다. 2. 일용직 구인난.. (내년 더 심각 예상) 경기 악화로 일용직 근로자의 절반 가량이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혁신도시 공사가 끝나는 내년부터는 상황이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전남 관광지 순회 (남도 한바퀴 인기)
    2014-11-23
  • 징역 10년 김한식 청해진 대표이사 항소
    세월호 침몰 원인을 제공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이사가 항소했습니다. 23일 광주지법은 김한식 대표가 1심 선고 다음날인 21일 청해인해운 임직원 11명 가운데 가장 먼저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는데, 다른 피고인 대부분과 검찰도 조만간 항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업무상과실치사,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등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징역 10년에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2014-11-23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