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상습적으로 훔쳐온 일당 2명 구속

작성 : 2014-11-23 20:50:50

인삼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전남 영광과 해남

전북 정읍과 김제 등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1억 원 어치의

인삼을 훔친 판 혐의로

정 모 씨 등 일당 2명을 구속했습니다.



교도소에서 알게 된 이들은

상품가치가 높은 4년에서 6년근만을

훔쳐 재래시장에 내다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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