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집중]지역 대학들 내부갈등, 학생만 피해
    1년여 진통 끝에 올초 어렵게 이사회를 꾸린 조선대가 이번엔 대학본부 구조조정 문제로 연일 시끄럽습니다. 지역 유일의 여자대학인 광주여대는 학내 비리 문제로 시작된 갈등과 소송전을 수년 동안 이어가고 있고 전남대는 병원장 선임 때마다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대학 구조조정 바람 속에서도 지역 대학들이 내부 갈등으로 시간을 허비하면서 그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2014-09-16
  • 0916 타이틀+주요뉴스
    1.(3.3㎡에 천만 원 아파트).. 여론 들끓어) 광주에 3.3제곱미터당 천만 원대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땅을 판 구청이 거품 낀 분양가를 묵인해 줬다며 책임론까지 제기하고 있습니다 2.(갬코 소송 취하...(혈세 106억 원 날려) 광주시가 갬코사업과 관련해 모든 소송을 끝내기로 했습니다. 투자비와 소송비 등 106억 원의 시민 혈세만 날리게 됐습니다 3.()시끄러운 대학 학생들만 피해) 지역 대학들의 내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총장 선거로 촉발
    2014-09-16
  • "운암동 대형마트 교통영향평가서 조작 의혹"
    광주 운암동 대형마트 건축 허가 과정에서 교통영향평가서가 조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 북구의회 김현정 의원은 북구의회 정례회에서 지난 2012년 북구 건축심의위원회가 남양주택산업에 차량 진입로 개선 등 보완 사항을 요구하면서 제출받은 교통영향평가서가 2심 재판 과정에서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업체 측이 제출한 신호주기 변화 방식을 적용하면 보행자가 건널목을 건너기 시작한 지 몇 초 지나지 않아 차량 신호가 녹색불로 바뀐다면서 이처럼 당시 교
    2014-09-16
  • R)박람회 사후활용 3차 공모 무산
    여수박람회장의 사후활용을 위한 개발사업 제안 공모가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벌써 3번쨉니다. 정부는 사후활용 계획 변경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지역민들은 더 이상 정부를 믿을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보도에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박람회장 25만㎡을 매각해 해양관광 리조트로 조성하겠다는 3차 박람회장 매각 시도가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공모 마감시간까지 응모업체가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박람회가 끝난 뒤 2년 동안
    2014-09-16
  • R)캠코 소송 실익 없어 조정으로 마무리
    광주시가 캠코 사건과 관련해 미국 법원의 조정 결정을 받아들이고 모든 소송을 끝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실익이 없다는 판단 때문인데, 투자비와 소송비 등으로 106억 원의 혈세만 날리게 됐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는 캠코 사건과 관련해 미국 법원의 조정 판결에 합의하고 모든 소송을 종결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09-16
  • 광주 U대회 조직위원장에 김황식 전 총리 선임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2016 광주 하계U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됐습니다. U대회조직위는 제 5차 위원총회를 열고 국회의장 직을 맡으면서 자동으로 물러나게 된 정의화 전 공동위원장 자리에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선임하고, 정 국회의장은 명예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장성 출신의 김황식 전 총리는 대법원 대법관과 감사원장, 국무총리 등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2014-09-16
  • R)3.3㎡ 당 천만 원 아파트, 반발 확산
    광주에 3.3㎡ 당 분양가가 천만 원이 넘는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도 광주 남구청의 분양가심사위원회가 서민 주거안정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상실한 것 아니냐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전용면적 84㎡ 국민주택 아파트의 3.3㎡ 당 분양가가 천 만원이 넘게 산정되자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분양가 고공행진이 이어질 경우 서민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는 더 멀어질 수 밖에 없기
    2014-09-16
  • R)[뉴스룸]나주, 전국 최고 자살률
    나주시가 전국 시 단위 지자체 77곳 가운데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만 명 당 51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23명이나 많았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통계청의 자살률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2년 나주시는 인구 10만 명 당 자살하는 사람의 수가 51.5명으로 전국 77개 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2010년에는 7위, 2011년에는 9위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증가하면서 전국 최고의 자살률을 기록했습니다.
    2014-09-16
  • 광주은행 노조 "자행출신 행장 선임 요구"
    광주은행 노동조합이 민영화 전환 뒤 첫 광주은행장으로 자행 출신을 선임하라며 천막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은행 노동조합은 본점 1층 로비에서 자행 출신 행장 선임은 상실감에 빠져 있는 민심을 달래는 지름길일 뿐만 아니라 지역 금융주권을 확립하는 길이라며 자행 출신 은행장 선임을 촉구하는 무기한 천막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광주은행은 민영화 일정상 다음달 중으로 금융위원회의 자회사 편입이 최종 승인되고 민영화 이후 첫 행장 인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4-09-16
  •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조기착공 촉구
    완도군의회가‘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조기 착공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 했습니다 완도군의회는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는 한반도를 남북으로 연결하면서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높여 국가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만큼 전라남도가 요구한 국비 5,000억 원의 예산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편성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완도군의회는 채택된 결의문을 청와대와 국회의장, 국무총리,기획재정부 등에 보낼 계획입니다.
    2014-09-16
  • R)완도 앞바다 때아닌 주꾸미 낚시 한창
    봄 주꾸미, 가을 낙지란 말이 있는데요. 요즘 완도에서는 여름 산란기를 지난 어린 주꾸미 낚시가 한창인데 물때만 맞으면 하루에 200-300마리는 거뜬히 낚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잔잔한 바다에서 낚시대를 드리울 때마다 주꾸미가 잇따라 올라옵니다. 완도 바다에서 가짜 미끼를 단 낚시대에도 주꾸미가 쉴 새 없이 잡히고 있습니다. 알 밴 봄 주꾸미가 제철이라고 하지만, 완도에서 잡히는 어린 주꾸미는 5-6월 산란철이 지나 부
    2014-09-16
  • 8시 뉴스
    1
    2014-09-16
  • <0916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솔라시도) 골프장 프로젝트 전락 우려) 지난해 말 사업추진 10년 만에 첫 삽을 뜬 전남의 솔라시도 기업도시가 골프장 프로젝트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는 사업의 방향도 투자자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섬 관광객 급감) 경제 타격*주민 불편) 전남지역 섬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여객선 운항횟수마저 줄면서 지역경제 타격은 물론 섬 주민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습니다. 남>(광주도 9시 등교 시행?)..찬반 논란) 광주시교육청도 초*중*고등학생들의 9시 등교를
    2014-09-16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916)
    남>(솔라시도) 골프장 프로젝트 전락 우려) 지난해 말 사업추진 10년 만에 첫 삽을 뜬 전남의 솔라시도 기업도시가 골프장 프로젝트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는 사업의 방향도 투자자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섬 관광객 급감) 경제 타격*주민 불편) 전남지역 섬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여객선 운항횟수마저 줄면서 지역경제 타격은 물론 섬 주민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습니다. 남>(광주도 9시 등교 시행?)..찬반 논란) 광주시교육청도 초*중*고등학생들의 9시 등교를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찬반
    2014-09-16
  • R)화재피해 8억 "왜 피해 컸나"
    남> 다음 소식입니다. 지난 14일 밤 나주의 한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전남지역 축사들의 문제점을 그대로 드러냈습니다. 여> 가연성 물질들로 가득한 축사에는 소방시설이 거의 없는데다, 진입로마저 좁아 화재에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건물의 앙상한 뼈대만 남은 나주의 한 돼지 축삽니다. 그젯밤 불로 축사 20여 개 동, 8천 3백 제곱미터가 불에 탔고 만여 마리의 돼지가 죽었습니다. 소방서 추산피해가 8억 5천 2백여만 원으로 집계됐지만 세부조사를 거치면 피해 금액은
    2014-09-16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