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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근로만으로는 청년실업 해소 한계
    공공근로사업을 확대하는 것으로는 청년실업을 줄이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공공근로사업 예산 67억 원 가운데 상가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과 농업직불금 전산화 사업 등 정보화사업 분야를 확대해 청년실업 해소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기간만 사업이 가능해 청년들의 참여가 적고, 군 단위는 둘레길 조성이나 공원 관리 등 환경정화사업에 공공근로 예산을 많이 편성해 청년실업 해소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4-03-07
  • 광주 봄꽃 박람회 오는 28일부터 열흘간 개최
    2014 광주봄꽃박람회가 오는 28일부터 열립니다. 광주시는 꽃과 생활 그리고 힐링을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흘간 펼쳐지는 봄꽃박람회에 영국 신품종 장미 정원을 비롯해 물빛정원과 분화동산, 텃밭정원 등 26개 정원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박람회 가간동안 야생화 특별전 과 가정에서 기를 수 있는 과채들로 구성된 텃밭 정원 특별전도 마련돼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2014-03-07
  • 노숙자 염전에 넘긴 소개소 업주 영장 기각
    노숙자 수십명을 꾀어 염전 등지에 넘긴 혐의를 받고 있는 직업소개소 업주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직업소개소 업주 60살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영리목적의 약취유인 혐의에 대한 입증이 부족하고 횡령 등 나머지 혐의에 해당하는 피해금액에 비춰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도 판단이 서지 않는다며 경찰이 신청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9년부터 서울 영등포에서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며 노숙자 등 60여명을 상대로 "좋은 일자리를 소개해준다"
    2014-03-07
  • 타이틀+주요뉴스
    1.(시군 간 버스노선 없어 큰 불편 ) 광주와 전남 인근 시군을 연결하는 도로와 버스는 많지만 장성-담양, 나주-화순 등 시군 간을 운행하는 버스노선이 없어 주민과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탐사취재했습니다. 2.(메타세콰이어 싹둑 자전거길 논란) 보성군이 자전거 길을 내기 위해 가로수로 심어진 30년 수령의 메타세콰이어 백여 그루를 베려고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지난해에도 같은 이유로 백그루가 잘려 나갔습니다. 3.(광주 새 야구장 내일 정
    2014-03-07
  • R)보성군,국내 첫 덤벙 분청사기 가마터 발굴
    보성군에서 국내 최초로 덤벙 분청사기 가마터가 발굴됐습니다. 덤벙 분청사기는 도기에 백토를 입혀 밝은 빛을 낸 분청사기를 일컫는데, 보성과 고흥에서 발달된 제작기법입니다. 송도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덤벙 분청사기 가마터로 확인된 보성군 득량면 도촌리 가마터입니다 민족문화유산연구원이 문화재청과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지난 3개월간 이 일대에 대한 발굴조사를 벌였습니다. 조사 결과, 덤벙 분청사기와 대접, 접시, 병 등 3천여
    2014-03-07
  • 고광덕 전 구의원, 광산 구청장 출마 선언
    80년 5.18 당시 시민군이었던 고광덕 전 광주 광산구의회 의원이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고광덕 전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안철수 의원의 "새 정치가 저의 정치신념과 같아 함께 새 정치의 일을 해왔다"면서 "구민이 행복한 광산, 희망이 보이는 정치를 위해 광산구청장선거에 도전한다"고 말했습니다.
    2014-03-07
  • 광주 경총 제14대 회장 최상준 취임
    광주경영자총협회 신임 회장에 최상준 남화토건 부회장이 취임했습니다. 광주경총은 무등파크호텔에서 광주지역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갖고 제 14대 회장에 남화토건 부회장을 선임하고, 13대 회장을 맡았던 유희열 세화IMC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2014-03-07
  • R)관중 친화 광주 새 야구장 내일 첫 선
    광주 새 야구장이 내일 개장식을 갖고 관중들에게 첫 선을 보입니다. 무엇보다 관람 환경이 크게 개선돼 시즌을 앞둔 야구팬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는 관중 친화적인 야구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선 관람석 규모가 2만 2천여 석으로 크게 늘어난 가운데 내야 관람을 선호하는 야구팬들을 고려해 전체의 85%를 내야석으로 만들었습니다. 관람석은 모두 홈플레이트 방향, 경기장과의 거리가 20미터가 채
    2014-03-07
  • R)[탐사]지역주민 배려 없는 시군 대중교통
    요즘 광주를 중심으로 인접 시군을 연결하는 도로가 꾸준히 확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성과 담양, 나주와 화순 등 인접 시군 사이를 운행하는 버스노선이 없어 주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이 큽니다. 이유가 뭔 지, 김재현 기자가 탐사 취재했습니다. 나주 시외버스터미널. 광역버스체계가 확대되면서 나주에서 광주버스터미널과 역, 백화점 등 광주 도심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고 환승할인도 가능합니다 바로 옆 군인 화순을 가기 위해 매표소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2014-03-07
  • R)메타세콰이어 싹둑, 자전거길 개설 논란
    보성에서 녹차밭 못지않게 유명세를 타는 곳이 수령 30년이 넘은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입니다. 그런데 보성군이 자전거길을 내기 위해 가로수 일부를 또 베어내려고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보성군 미력면에 있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입니다. 수령 30년이 넘은 아름드리 메타세콰이어가 도로 양쪽에 줄줄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보성의 명물로도 자리잡은 가로수길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보성군이
    2014-03-07
  • 현장R)추억의 헌책방,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
    과거 어렵던 시절 동네마다 하나씩 있을 정도로 흔했던 헌책방은 책을 싸게 살 수 있는 곳이었을 뿐 아니라 문화와 감성이 살아 숨쉬는 지식 사랑방같은 공간이었습니다 CG 하지만 사람들이 점차 헌책을 외면하면서 헌책방도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CG 특히 최근에는 중고책을 사고파는 대형 서점까지 들어서면서 동네 헌책방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처지에 놓였습니다. DVE 위기의 헌책방을 현장 취재했습니다. 낡고 빛바랜 책들이 잔뜩 쌓여있는 헌책방 특유의 냄새가 물씬
    2014-03-07
  • R)[선거-서구]후보 난립, 단일화 변수
    6*4 지방선거 민심 현장을 가다 연속보도, 오늘은 광주 서구청장 선거입니다. 인구 31만 명에 광주시청을 비롯한 각종 관공서가 집중돼 있는 서구는 명실상부한 광주의 중심지로 자리잡았습니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모두 무공천 방침에 따라 현 김종식 청장이 유리해진 가운데 나머지 예닐곱 명의 입지자들의 단일화 여부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주의 중심 서구는 인구 31만 5천 명에 유권자 수는 전체의 76% 가량인 24만 2천 명입니다. CG 지난
    2014-03-07
  • 8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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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07
  • 40대 근로자 2톤 철판에 깔려 숨져
    오늘 새벽 0시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의 한 공장에서 41살 오 모 씨가 크레인이 옮기던 2톤 철판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3-07
  • 승용차 바다로 추락, 1명 사망
    부부가 탄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여수시 웅천동 앞 해상에서 47살 조 모 씨의 승용차가 바다로 빠져 부인 47살 임 모 씨가 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이들 부부가 탄 차량이 갑자기 바다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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