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을 피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앞세우는 등의 이른바 가장 범죄에 대해 검찰이 칼을 빼들었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사실을 위장하고
진실을 은폐하는 여러 유형의 범죄를
가장 범죄로 규정하고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가장 범죄 척결 방안을 마련해
올 한해 집중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바지사장을 내세워 대신 처벌을
받게 하거나 실체가 없는 유령 법인을
운영하는 등의 5개 유형 10개 범죄를
중점 척결 대상으로 선정하고
세부적인 단속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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