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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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도심서 총알 수십 발과 탄알집 발견
    광주 도심에서 총알 수십 발과 탄알집이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쌍암동의 한 건설 현장 쓰레기장에서 고물 수집을 하던 60살 문 모 씨가 M16 실탄 16발 등 총알 50여 발과 M16 탄알집 등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실탄과 탄알집이 1970년대에 군에서 사용했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확한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14
  • 광주서 원룸 불..주민 긴급 대피
    광주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 20분쯤 광주시 학동의 4층짜리 원룸, 3층에 살던 35살 최 모 씨의 방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과 의류 등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 씨의 원룸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14
  • <6/14(수) 모닝730 타이틀+주요뉴스>
    1.(광주 미집행 도시공원) 민간개발 '관심') 광주시의 도시근린공원 민간개발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녹지를 확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불가피하다는 공감대와 난개발을 경계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2.(농림 장관 김영록)..차관급 이숙진*고삼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완도 출신 김영록 전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광주 출신 이숙진 여성부 차관과 해남 출신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등 차관급도 2명 임명됐습니다. 3.(시*도지사 선거) 후보군 10명 안팎 거론) 지방선거가
    2017-06-14
  • '투르 드 코리아' 여수서 출발…교통 통제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가 여수에서 출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에 등록된 11개국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14일) 오전 여수에서 출발해 닷새 동안 군산, 충주, 서울 등 780km 구간을 달리게 됩니다. 대회 개막으로 오전 9시부터 여수 도심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될 예정입니다.
    2017-06-13
  • 고흥 도양산단 토지거래 허가구역 재지정
    산업단지와 리조트로 개발되는 고흥지역 2곳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부동산 거래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이 추진중인 고흥군 도양산업단지와 영남면 우주해양리조트 특구 3㎢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습니다. 도양산단에는 운송장비 관련 산업시설이 들어서며 우주해양리조트 특구에는 골프장과 숙박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2017-06-13
  • 여수 화양복함관광단지 간선도로 개통
    여수 화양복합관광단지로 드나드는 간선도로가 개통됐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49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여수시 화양면 이목리에서 안포리까지 동서노선 6㎞와 장수리에서 안포리까지 남북노선 2.3㎞ 등 총연장 8.3㎞의 왕복 2차선 도로를 개통했습니다. 여수 화양지구에서 고흥을 잇는 국도 77호선은 오는 2020년에 개통될 예정입니다.
    2017-06-13
  • 세월호 화물칸 수색 앞서 선체 3D 촬영
    세월호 화물칸의 수색을 위해 선체 3D 촬영이 이뤄집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1~2층 화물칸 수색에 앞서 레이저 빔을 활용한 3D 촬영으로 선체 내부를 정밀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화물칸에는 차량과 컨테이너 등 화물과 무너진 지장물, 진흙 등이 최고 7m 높이로 뒤엉켜 쌓여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2017-06-13
  • 정부, 옛 전남도청 복원 적극 지원 약속
    【 앵커멘트 】 옛 전남도청 원형 보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정부와 광주시, 5월 단체가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5.18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대로, 문체부가 복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는 등, 불과 몇 달 만에 태도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5.18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옛 전남도청의 원형 보존에 대한 지역민들의 요구를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싱크 : 5.18국립묘지 - "전남도청 복원 문제는 광주시와 협의하
    2017-06-13
  • 광주 고교·학원, 특정 대학 합격 홍보물 게시
    광주지역 일부 고등학교와 학원이 국가인권위원회 권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특정 대학 합격 홍보물을 게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이 올해 상반기 광주지역 일선 학교와 학원의 특정 대학 홍보물 게시 실태를 조사한 결과, 14개 고등학교와 학원 44곳이 홈페이지와 현수막 등을 이용해 홍보했습니다. 시민모임은 해당 내용을 광주시교육청에 전달하고 적발된 학교와 학원에 대해 지도·감독을 요구했습니다.
    2017-06-13
  • '마실 물도 없어요' 식수난 허덕이는 섬마을
    【 앵커멘트 】 지독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전남 섬마을의 물 부족이 심각합니다. 농사는 고사하고 당장 마실 물도 없어, 육지에서 실어 나르는 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티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부두에서 물을 가득 실은 급수선이 외딴 섬을 향해 내달립니다. 진도에서 1시간 떨어진 외병도. 16 가구가 사는 외병도는 가뭄으로 모든 것이 멈춰 섰습니다. 마을 텃밭에 잘 자라고 있어야 할 콩과 고추, 깨는 모두 말라 죽었습니다.
    2017-06-13
  • 옛 전남도청 보존 위한 시민공청회 개최
    옛 전남도청의 보존 방법을 논의하는 시민공청회가 개최됐습니다.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공청회에는 5월단체 등 시민사회단체와 광주시, 문체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도청 복원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방식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오늘 공청회에서는 시민사회단체 등을 중심으로 도청의 원형 보존과 함께 민주평화교류원의을 5.18기념관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6-13
  • 세월호 화물칸 수색 앞서 선체 3D 촬영
    세월호 화물칸의 수색을 위해 선체 3D 촬영이 이뤄집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다음달부터 시작되는 1~2층 화물칸 수색에 앞서 레이저 빔을 활용한 3D 촬영으로 선체 내부를 정밀하게 점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화물칸에는 차량과 컨테이너 등의 화물과 무너진 지장물, 진흙 등이 최고 7m 높이로 뒤엉켜 쌓여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6-13
  • 가뭄 지속.. 전남 265곳, 12만여 명 식수난
    가뭄이 계속되면서 전남 지역 260여 곳에서 식수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신안 72곳, 진도 45곳, 완도 54곳 등 전남 지역 265곳에서 주민 12만 6천여 명이 가뭄에 따른 식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조만간 격일제 급수 등 급수 제한 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6-13
  • 이웃 살해하려다 차량 파손한 30대 조현병 환자 실형
    시끄럽게 한다며 이웃 주민을 살해하려 한 30대 조현병 환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는 지난 4월 초 이웃 주민 이 모씨가 시끄럽게 한다며 흉기를 들고 찾아가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33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치료 감호를 명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김씨가 조현병 등으로 사물을 변별할 능력이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태였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2017-06-13
  • 옛 전남도청 보존 위한 시민공청회 개최
    옛 전남도청의 보존 방법을 논의하는 시민공청회가 개최됐습니다. 전남도청 복원을 위한 범시도민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공청회에는 5월단체 등 시민사회단체와 광주시, 문체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도청 복원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방식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오늘 공청회에서는 시민사회단체 등을 중심으로 도청의 원형 보존과 함께 민주평화교류원의을 5.18기념관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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