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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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산보 올 여름 첫 '녹조' 환경단체*정부 '갑론을박'
    수문이 개방됐지만 죽산보에는 올 여름 첫 녹조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영산강 죽산보에 올해 첫 수질예보제 녹조 '관심'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2.5m의 수위를 유지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보를 개방하는 현행방식 대신 보를 전면 개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보 개방에 따른 상류 물 유입으로 녹조량이 일시적으로 늘어난 것이라며 주 2회 수질 측정을 통해 녹조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6-12
  • 세월호 선체조사위, 조사범위*휴대전화 감식 논의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본격적인 선체 조사에 앞서, 조사 범위와 휴대전화 감식 방법 등을 논의합니다. 선체조사위원회는 세월호 출항 부터 침몰까지 상황 뿐 아니라 청해진해운이 세월호를 인수한 뒤 운영 전반을 포함하는 방안과 함께, 세월호의 복원성 조사와 조타기 과실 입증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수색 과정에서 나온 휴대전화의 디지털 포렌식 조사를 민간 기관에 맡길 지, 국과수에 의뢰할 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2017-06-12
  • 무더위, 영유아 수막염*수족구병 증가..위생 관리 철저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영유아들의 여름철 감염병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의 실태 조사 결과, 바이러스성 수막염과 수족구병 등을 일으키는 엔테로바이러스 검출율이 지난달 34.4%로, 4%였던 4월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주로 3살 이하 영유아들에게 나타나는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고열과 심한 두통, 구토, 수포 등의 증상을 보이고, 호흡기 분비물이나 오염된 식품, 접촉을 통해 전파됩니다.
    2017-06-12
  • 광주 도심 상가 변압기 고장 1시간 동안 정전
    도심 상가 건물 변압기가 고장나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40분쯤 광주시 진월동의 한 상가 건물 전기 변압기가 고장 나면서, 해당 건물 내 10여 개 점포가 정전되고, 엘리베이터가 멈춰섰습니다. 한전은 변압기 피뢰 장치가 노후화돼 사고가 났다며 교체작업을 통해 1시간 여만에 모두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6-12
  • 전두환 회고록 출판*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
    5.18단체들이 '전두환 회고록'의 출판과 배포를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 등은 '전두환 회고록'에 서술된 5.18민주화운동 관련 내용이 왜곡돼 있다며, 출판과 인쇄, 발행, 판매 등을 금지하도록 하는 가처분 신청서를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또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고 있는 지만원 씨가 발간한 '5.18 영상고발' 화보에 대해서도 발행과 배포를 금지하도록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6-12
  • 광주 도심 상가 변압기 고장 1시간 동안 정전
    도심 상가 건물 변압기가 고장나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40분쯤 광주시 진월동의 한 상가 건물 전기 변압기가 고장 나면서, 해당 건물 내 10여 개 점포가 정전되고, 엘리베이터가 멈춰섰습니다. 한전은 변압기 피뢰 장치가 노후화돼 사고가 났다며 교체작업을 통해 1시간 여만에 모두 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06-12
  • 전두환 회고록 출판*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
    5.18단체들이 '전두환 회고록'의 출판과 배포를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 등은 '전두환 회고록'에 서술된 5.18민주화운동 관련 내용이 왜곡돼 있다며, 출판과 인쇄, 발행, 판매 등을 금지하도록 하는 가처분 신청서를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또 5.18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고 있는 지만원 씨가 발간한 '5.18 영상고발' 화보에 대해서도 발행과 배포를 금지하도록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2017-06-12
  • <6/12(월) 모닝730 타이틀+주요뉴스>
    1.(투포트 재가동)..광양항 활성화 기대) 이전 정부의 무관심으로 경쟁력을 잃어가던 광양항이 재도약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사실상 폐기됐던 투포트 정책을 재가동하면서 광양항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2.(민간 통해 중대한 현안 '정책') 발굴한다) 전라남도가 인구와 일자리 늘리기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공모에 나섰습니다. 전남 인구가 190만 명 선까지 붕괴되면서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나온 고육지책입니다. 3.(우즈벡*인도 까지) 유학생 국적 다변화) 지역 대학들이 중국에 편중됐던
    2017-06-11
  • 자전거 타고 길 건너던 중학생, 시내버스와 충돌...숨져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건너던 중학생이 시내버스와 부딪혀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광주시 계림동의 한 사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14살 이 모 군이 좌회전하던 시내버스와 충돌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군이 보행신호를 지키지 않고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06-11
  • '가뭄에 속타는데' 찔끔 비, 초여름 날씨 '계속'
    【 앵커멘트 】 단비가 절실하지만, 비 다운 비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3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농심은 기약없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바짝 말라붙은 호수의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물이 빠진 자리엔 풀만 무성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더위를 식히려 물놀이를 즐기러 온 사람들은 늘고 있지만 수상스키장은 물을 찾아 10여km나 자리를 옮겼습니다. 예년보다 5~6미터나 낮아진 수심 탓에 도저히 영업
    2017-06-11
  • 전남서 아파트 추락사 잇따라
    아파트에서 세 살배기와 40대 남성이 잇따라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3살 박 모 군이 숨져 있는 것을 관리사무소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가 잠시 외출한 사이 낮잠에서 깬 박 군이 아파트 14층 베란다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어젯밤 11시 20분쯤에는 목포시 용해동의 한 아파트 13층 복도에서 48살 전 모 씨가 스스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습니다.
    2017-06-11
  • 순창·고성 AI 양성..오늘부터 2주간 가금류 유통금지
    AI 확산세가 잡히지 않으면서 살아있는 닭*오리 유통이 오늘 새벽 0시부터 전면 중단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의 가금류 거래금지에 이어 오늘 새벽 0시부터 오는 25일 24시까지 2주 동안 전국적으로 살아있는 닭*오리의 유통을 금지했습니다. 전라남도도 주말과 휴일 인접한 전북 순창에 이어 경남 고성의 농가에서도 AI양성반응이 나옴에 따라 가금류 방목을 금지하고 폐사 발생시에 즉시 신고할 것을 독려하는 재난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A
    2017-06-11
  • 순창·고성 AI 양성..자정부터 2주간 가금류 유통금지
    AI 확산세가 잡히지 않으면서 살아있는 닭*오리 유통이 자정부터 전면 중단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의 가금류 거래금지에 이어 오늘 밤 자정부터 오는 25일 24시까지 2주 동안 전국적으로 살아있는 닭*오리의 유통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도 주말과 휴일 인접한 전북 순창에 이어 경남 고성의 농가에서도 AI양성반응이 나옴에 따라 가금류 방목을 금지하고 폐사 발생시에 즉시 신고할 것을 독려하는 재난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AI차단
    2017-06-11
  • 5월 단체, 오늘 '전두환 회고록' 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
    5월 단체가 오늘(12일) '전두환 회고록' 배포 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냅니다. 5.18 기념재단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故 조비오 신부 유족 등은 전두환 회고록에서 '헬기 사격은 없었고, 5.18을 폭동'이라고 표현하는 등 일부 내용을 허위 사실로 판단하고, 오늘 오전 11시 광주지법에 전두환 회고록 판매 및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만원의 5.18 영상고발' 화보 발행과 배포를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도 함께 제출합니다.
    2017-06-11
  • 5월 단체, '전두환 회고록' 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
    5월 단체가 '전두환 회고록' 배포 금지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냅니다. 5.18 기념재단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고 조비오 신부 유족 등은 전두환 회고록에서 '헬기 사격은 없었고, 5.18을 폭동'이라고 표현하는 등 일부 내용을 허위 사실로 판단하고, 내일(12일) 광주지법에 전두환 회고록 판매 및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만원의 5.18 영상고발' 화보 발행과 배포를 금지하는 가처분 신청도 함께 제출합니다.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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