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 횡령 의혹..여수시, "특혜 없어"
【 앵커멘트 】 여수의 택지개발업체 대표가 수십 억원의 분양 대금을 횡령했다는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허가 과정에서 특혜 의혹도 제기됐는데, 여수시는 강력 부인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시 돌산읍의 상포택지개발지굽니다. 경찰은 택지개발업체 대표 50살 김모씨가 회삿돈 60억 원을 빼돌렸다는 고소장을 접수하고 자금흐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년 사이 전체 12만5,000㎡ 가운데 8만여㎡를 100명에게 160억여
2017-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