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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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 위장 취업 절도 20대 구속
    편의점에 위장 취업해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광주시 신가동의 한 편의점에 위장취업해 업주 58살 김 모 씨의 명품가방 등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지난 4월에도 광주시 수완동의 한 병원 보호자대기실에서 수술비 75만 원이 든 33살 유 모 씨의 손가방을 훔쳤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6-07
  • 5백억 원대 불법 인터넷 사설 경마사이트 운영자 구속
    5백억 원대 규모의 불법 인터넷 사설 경마 사이트를 운영한 업자 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2년부터 목포시 영해동에 사무실을 차려 놓고 573억 원 규모의 돈이 오간 불법 경마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51살 문 모 씨 등 운영자 3명을 구속하고 이용자 7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문 씨 등은 사설 경마 사이트를 운영해 판돈의 5% 가량인 28억 여 원을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6-07
  • 신설 신안경찰서 부지 암태면 단고리로 확정
    경찰서가 없는 신안군에 경찰서가 신설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신안경찰서를 암태면 단고리에 짓기로 결정하고 내년 초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안은 바다와 육지의 면적이 서울의 22배에 달할 정도로 넓지만 그동안 경찰서가 없어 치안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2017-06-07
  • 나주 돼지 축사서 불..1억 원 피해
    나주의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1억 가까운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9시 50분쯤 나주시 노안면 47살 박 모 씨의 돼지축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돼지 백여 마리와 축사 1개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9천 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2017-06-07
  • <6/7(수) 모닝730 주요뉴스+타이틀>
    1.(반가운 '단비')..해갈엔 '역부족') 가뭄으로 허덕이던 광주*전남에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강수량이 턱없이 부족해 가뭄 해갈엔 어림도 없습니다. 2.(AI 비상)..오늘 가금류 일시이동 중지) 고병원성 AI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 하루 가금류 이동중지 명령이 발동됐습니다. 정부는 AI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습니다. 3.(재래시장 활성화) 외면하는 축협) 나주의 재래시장 입구에 축협이 가축시장이던 땅을 개인에게 팔아 상가 건물이 들어서면서 논란을 빚고
    2017-06-06
  • 반가운 '단비'..가뭄 해갈 '역부족'
    【 앵커멘트 】 현충일 휴일인 오늘, 광주*전남지역에 단비가 내리면서, 농촌은 바쁜 하루를 보냈는데요.. 하지만 당초 예상보다 비가 훨씬 적게 내리면서,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내일까지 비가 더 내린다는 예보에 다시한번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오래간만의 단비에 농촌이 분주해졌습니다. 빗물이 스며든 밭에 시기를 놓쳐 웃자란 모종을 심기에 바쁩니다. 그러나 물기가 충분치 않아 모종은 좀처럼 생기를 되찾지 못합니다. ▶ 인터뷰
    2017-06-06
  • 30주년 6월 항쟁 기념식서 '민주대행진' 재현
    올해 제 30주년 6.10 민주항쟁 기념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와 기록물 제작이 추진됩니다. 6.10민주항쟁 30주년 광주전남 행사위원회는 오는 10일 5.18민주광장에서 기념식을 갖고,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항쟁의 현장인 서현교회부터 민주광장까지 '민주대행진'을 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사위는 또, 30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6월 항쟁 관련 역사 기록물 작성과 다큐멘터리 제작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2017-06-06
  • 제62회 현충일 기념식, 순국선열 뜻 기려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을 뜻을 기리는 기념식이 광주*전남지역에서도 개최됐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시민 등 300여 명은 오늘 광주공원 현충탑 앞에서 제62회 현충일 기념식을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습니다. 전라남도도 목포시 현충탑에서 기념식을 갖고, 시대가 잘못된 흐름으로 향할 때마다 떨쳐 일어났던 호남의 기상을 살려,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만드는 데 앞장 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2017-06-06
  • 전남도, 노인일자리 사업 5년 연속 전국 1위
    전라남도가 노인일자리 사업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복건복지부는 전남도가 관공서 최초로 청사에 집하장을 설치해 '시니어 택배사업'을 실시하는 등 지난해 517억 원을 투입해 2만 5천여 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초자치단체 부분 평가에서는 순천시가, 수행기관 부분에서는 여수시 노인복지관 등 전남 지역 3곳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7-06-06
  • AI 비상... 내일 가금류 전국 이동중지 명령 발동
    전북 군산 오골계 농장의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AI 확산을 막기 위해 내일 하루 가금류 이동이 중지됩니다. 정부는 오늘 군산과 경기 파주, 부산 기장 등 의심 신고됐던 3개 농장 모두 고병원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AI 위기 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는 한편, 소독을 위해 오늘 자정부터 24시간 동안 가금류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에서 살아있는 가금류 거래를 전면 금지한데 이어, 오늘부터는 2
    2017-06-06
  • (모닝 반가운 '단비'..해갈엔 '역부족'
    【 앵커멘트 】 가뭄으로 허덕이던 광주*전남에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강수량이 턱없이 부족해 가뭄 해갈엔 어림도 없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래간만의 단비에 농촌이 분주해졌습니다. 빗물이 스며든 밭에 시기를 놓쳐 웃자란 모종을 심기에 바쁩니다. 그러나 물기가 충분치 않아 모종은 좀처럼 생기를 되찾지 못합니다. ▶ 인터뷰 : 정정순 / 여수시 화양읍 -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고구마 가지고 농민들이 땀흘려 일하고 있는데 비가
    2017-06-06
  • 조선 4대 여류 시인..담양의 송덕봉 재조명
    【 앵커멘트 】 조선시대에 흔치는 않았지만, 신사임당 같은 뛰어난 여류 시인들이 있었는데요.. 담양 출신으로, 작품을 통해 당당한 여성상을 드러내는 등 조선 4대 여류 시인으로 평가 받는 송덕봉에 대한 재조명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16세기 조선시대 담양에서 태어난 송덕봉이 남편과 주고받은 시문 모음집입니다. (c.g.1) 남편이 주색에 관심이 없고 책을 가까이 한다고 하자 (c.g.2) 학문과 함께 술과 음악에도 진리가
    2017-06-06
  • 홍보는 너도나도 앞장..부실 드러나니 '책임 떠밀기'
    【 앵커멘트 】 농어촌 오지마을에 첨단 정보통신기기를 설치해주는 ICT 창조마을의 부실 실태, 연속 보도해 드리고 있는데요. 사업 초기 앞다퉈 생색내던 농식품부와 전라남도, 각 시*군은 부실이 드러나자, 서로 책임 떠넘기기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ICT 창조마을 사업을 시작하며 내놓은 보도자료들입니다. '농촌 복지 소득 향상 기여'하는 사업으로 소개돼 있습니다. '현장에서의 만족도도 높다'고 홍보했습니다. 농식품부를 찾아갔습니다.
    2017-06-06
  • 재래시장 활성화 외면하는 축협
    【 앵커멘트 】 나주의 한 재래시장 입구에 대형 카센터와 상가 건물이 들어서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축협이 가축시장이던 땅을 개인에게 팔면서 벌어진 일인데, 해당 재래시장은 활성화를 위해 공모 사업을 신청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장날인 나주의 한 재래시장. 차들이 오가는 비좁은 입구 옆으로 최근 대형 카센터가 들어섰습니다. 백년의 역사를 가진 장터에 대형 카센터가 들어서면서 상인들과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7-06-06
  • AI 비상....오늘 가금류 일시이동 중지 명령 발효
    고병원성 AI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오늘 하루 가금류 이동중지 명령이 발동됐습니다. 정부는 AI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가금류 종사자와 차량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기 위해 오늘 (7) 하루 가금류에 대한 일시이동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5일부터 관내 전통시장과 가든형 식당에서 살아있는 가금류 거래를 전면 금지한데 이어 어제부터는 22개 모든 시*군에 축산차량 거점소독 시설을 확대 설치했습니다.
    201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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