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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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일 호국영령 추모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들을 위한 추모행사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광주 북구 용문사의 추모제에는 광주보훈청장 등 각계 인사들과 신도들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과 이름없이 산화한 의*승병들의 영혼을 달래고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제62회 현충일인 오늘은 오전 10시 광주공원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추념식이 열립니다.
    2017-06-06
  • 출소 한 달만에 농촌 빈집털이 40대 영장
    출소 한 달만에 농촌을 돌며 빈집을 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영광과 함평의 빈집을 돌며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오토바이 3대, 휴대전화 등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나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지난 2월 출소한 나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농번기철 농촌의 빈집만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6-06
  • <6/6(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새정부 인선 '장고')..호남 약진 계속?) 청와대가 차관 인선에 나선 뒤 후속 인사에 장고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내각 구성이 시급한 가운데, 호남 인사들의 약진이 계속될 수 있을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제주 AI 고병원성) 전남 비상체제 돌입) 제주에서 의심 신고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서, 전라남도가 비상방역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담양과 영광 등 5개 군에 소독*통제소를 설치하고 24시간 대응체제를 가동했습니다 3.(일본 특사 전남 방문).. 교류 확대 기대) 일본 정부가
    2017-06-06
  • 정현복 광양시장, '생생지락' 도시락 간담회
    정현복 광양시장이 민선6기 3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도시락 간담회 '생생지락'을 개최했습니다. 간담회에는 청년과 농민, 문화계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시책을 평가하고, 건의사항을 전달했습니다. 광양시는 건의사항을 시 공식 민원으로 접수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7-06-06
  • 순천시, 추경예산 1조 1503억원 편성
    순천시가 올해 첫 추가 경정예산으로 당초 예산보다 15% 증액된 1조 천 503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추경예산안은 신도심 생태문화지구 부지 매입비 76억 원, 잡월드 사업비 34억 원, 신청사 건립기금 150억 원 등입니다. 이번 예산안은 순천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오는 21일 본회의에서 확정됩니다.
    2017-06-06
  • 보성 '방진관' 이순신 교육장 각광
    이순신 장군의 장인인 방진의 이름을 따 설립한 방진관이 이순신 교육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문화재청의 전국 이순신 유적지 탐방 코스로 방진관이 포함되면서 올 들어 지금까지 천여명이 방진관을 찾아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이순신과 보성의 인연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한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은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았습니다라는 장계를 올렸던 열선루를 중건하는 등 이순신 유적 복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7-06-06
  • 호남 첫 드론촬영 등록증 고흥서 발급
    호남에서는 처음으로 드론촬영 등록증이 고흥에서 발급됩니다. 고흥에 위치한 전남테크노파크와 마린로보틱스는 드론촬영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면 공인 등록증을 발급할 수 있는 민간 자격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으로부터 호남권 최초로 획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드론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고흥군은 드론 산업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7-06-06
  • 학교 폭력..전학만이 해법 아니다
    【 앵커멘트 】 교내 폭력으로 문제가 커지면, 보통 가해 학생을 다른 학교로 전학시키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전학 보낸 한 중학생이 옛 학교를 찾아와 동급생을 괴롭혀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학교는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31일, 광주의 한 중학생이 교내 폭력을 당했다고 학교와 교육청에 신고했습니다. 피해 학생은 가해 학생 3명이 내기를 하자는 강요에 못이겨 석 달 간이나 돈을 빼앗겼다고 말했습니다. ▶ 싱크 : 피
    2017-06-05
  • 광주서 타워크레인 차량 덮쳐..인명피해 없어
    아파트 건설현장 타워크레인의 고리가 떨어지면서, 아래에 있던 차량을 덮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0분쯤 광주시 효천동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50m 타워크레인에 달려있던 2백 kg짜리 고리가 아래로 떨어져, 41살 라 모 씨의 레미콘 운송지회 선전 차량을 덮쳤습니다. 고리가 차 뒷자석 쪽으로 떨어지면서 운전석에 있던 라씨는 다행이 다치지 않았습니다.
    2017-06-05
  • 제주 AI 고병원성 확진, 전남도 비상방역체제 돌입
    제주에서 의심 신고된 AI가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진되면서, 전라남도가 비상방역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일 신고된 제주 농가의 AI가 H5N8형 고병원성으로 확진됐고, 진원지로 지목된 군산도 고병원성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북과 인접한 담양과 영광 등 5개 군에 소독*통제소를 설치하고 24시간 대응체제를 가동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전체 가금류 농가에 대한 긴급 임상 예찰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06-05
  •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충돌..2명사상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아 한 명이 숨지고 한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곡성군 석곡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에서 57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와 가드레일을 잇따라 들이받아 이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이 씨의 부인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 중 이 씨가 갑자기 호흡 곤란을 일으켰다는 부인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05
  • (8시용)욕심 버린 절도범..65곳 교실 피해
    【 앵커멘트 】 초등학교 여교사 교실만 골라 훔쳐 온 4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학생이 한 것처럼 보이기 위해 소액의 현금만 훔쳤는데, 지난 석 달간 전국을 돌며 65개 교실을 털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텅 빈 교실에 흰색 장갑을 낀 남성이 들어옵니다. 가방과 책상을 뒤지더니 교실 뒤편으로 가 옷장도 열어 봅니다. 절도 등 전과 13범인 48살 박 모 씨는 지난 2월부터 세 달 동안 전국 65곳의 초등학교 교실에서 금품을 훔쳤습니다. 지갑 속 신용
    2017-06-05
  • 영광군, '굴비산업 회생'에 500억 투입
    영광군이 김영란법 시행과 참조기 원가 상승으로 위기에 몰린 굴비산업을 회생시키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굴비산업 경쟁력을 위해 2021년까지 4개 분야, 23개 사업에 500억원을 단계적으로 투입하는 내용의 '굴비산업 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참조기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양식 산업을 육성하고, 가공시설 확충과 함께 유통*판매 시설 활성화등도 추진합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05
  • 여교사 교실만 골라 턴 40대 구속
    초등학교에서 여교사가 담임인 교실 수십 곳을 골라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광주와 순천 등 전국을 돌며 초등학교 18곳 65개 교실에서 300만원 상당의 금품과 상품권을 훔친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CCTV가 없는 곳으로 학교에 침입한 뒤 여교사가 담임선생인 교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05
  • 보이스피싱 조직에 현금 및 카드 넘긴 6명 붙잡혀
    보이스피싱 조직에 체크카드와 현금을 전달한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0일부터 자신의 체크카드를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기고 금융 사기 피해자들이 입금한 2천여 만 원을 인출해 전달한 혐의로 20살 박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수고비 명목으로 하루 30~50만 원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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