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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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원, 산단 조성 의혹 나주시장 수사 의뢰
    검찰이 나주 미래일반산단 조성과정에서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감사원이 임성훈 나주시장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감사원은 나주시가 미래일반산단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의회의 승인 없이 시중은행 금리보다 높은 이율로 2천억 원을 차입해 재정에 손해를 입혔다고 판단하고 임성훈 시장과 공무원, 업체 관계자 등 3명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미 같은 내용을 지난해부터 수사하고 있는 광주지검은 산단 조성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나주시 전 공무원 50살 김 모 씨 등 2명
    2013-02-21
  • 광주순환도로투자, 항소 여부 검토 중
    법원의 행정소송에서 패소한 광주 제2 순환도로의 민간사업자가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본구조를 임의로 바꿔 대주주에게 최대 20%의 이자를 주고 광주시에 손실보전금을 받아온 광주순환도로투자 측은 자본구조를 원상회복하라는 광주시의 명령이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을 납득하기 어렵다며 판결문이 도착하는대로 검토 후에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시는 민간사업자의 항소가 예상됨에 따라 쟁점 사안에 대한 서면 준비 등 항소 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013-02-21
  • R)최저임금 사각지대 프렌차이즈 미용실
    광주지역 대형 프렌차이즈 미용실에 근무하는 일부 직원들이 하루 11시간을 근무하면서도 법으로 정한 최저 임금마져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이 받은 급료는 한 달에 고작 82만 원선으로 광주*전남지역스탭프의 경우 전국 평균 임금보다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의 한 대형 프렌차이즈 미용실. 낮 시간인데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전국에 200여 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 대형 미용실이지만 이 곳에서 스태프로 일하는 직원들의 급여 수준은 열악합니다. 일주일에
    2013-02-21
  • R)지시 일단 수용, 향후 정면대결 가능성
    광주시교육청이 교과부의 지시대로 학교자치조례를 다시 심의 의결해 달라고 시의회에 요구했습니다 일단 교과부와 정면 충돌은 피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의회에서 그대로 다시 통과될 경우에는 교과부의 차후 지시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혀 파문이 커질 전망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교과부의 요청을 받아들여 광주시의회에 학교자치조례 재의를 요구했습니다.
    2013-02-21
  • R)전통 장 담그기 대행도 인기
    우리 콩으로 만든 메주로 전통 장을 담가주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장독대가 없는 형태로 주거환경이 변하면서 절임배추에 이어서 간장과 된장도 전문적으로 담가 주는 시대가 됐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4백여 개의 장독이 즐비한 광주 남구 압촌동의 콩종합센터. 음력 정월대보름과 가까운 말(馬)의날을 맞아 전통 장담그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엣 풍습대로 짚으로 싸 방에서 잘 띄운 메주를 장독에 차곡차곡 쌓고 간을 맞춘 소금물을 가득 채웁니다. 설명 싱크
    2013-02-21
  • R)집중2-MB정부 공약 실천 낙제점, 새정부는
    들으신 것처럼 새정부가 제시한 국정과제들이 상당히 모호한 가운데 광주전남의 현안들이 얼마나 융합돼 반영될지가 주목됩니다. 이명박 정부의 지역 공약 실천율이 극히 낮은데다 새정부가 내건 공약의 50% 정도가 현정부의 공약과 비슷하기 때문에 회의적인 시각이 많은데요, 이어서 이명박 정부의 공약실천 여부와 새 정부의 광주전남지역 공약실천 가능성을 정재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3-02-21
  • R) 집중1-국정과제 명시된 지역현안 없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오늘 새 정부의 국정과제 140개를 발표했습니다. 지역공약으로는 동서통합지대 조성이 눈에 띄지만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를 자세히 보면 지역현안을 명쾌하게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장관 인선에서 소외됐다고 믿고 있는 지역민들은 대통령 선거당시 박근혜 후보가 제시했던 공약들이 제대로 실천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는 반응입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입니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중 가장 주목되는것은 동서통합지대 조성건입니다. 호남과 영남
    2013-02-21
  • 곡성군 군민과의 대화 한마당 큰 호응
    유관기관과 함께 읍면을 순시하는 곡성군 군민과의 대화 한마당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곡성군은 지난 18일부터 경찰서, 교육지원청, 농협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군민과의 대화 한마당을 이어가고 있는데, 참석한 군민들은 궁금한 사항을 한자리에서 해당기관들 로부터 직접 묻고 답변을 듣는등 원스톱으로 민원도 처리할수 있어 매번 5백여 명의 군민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곡성군 군민과의 대화 한마당은 오는 27일까지 이어집니다.
    2013-02-21
  • 광주 전남 무역수지 5억 4천만 달러 흑자
    지난달에도 광주 전남 무역수지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1월 반도체 수출 125%와 자동차 17% 증가로 광주 전남 수출 50억 9,600만달러, 수입 45억 5,200만 달러를 기록해 5억 4,400만 달러 무역수지 흑자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을 나눠서 살펴보면 광주는 무역수지 9억 1,700만 달러 흑자인 반면 전남의 무역수지는 3억 7,200만 달러 적자였습니다.
    2013-02-21
  • 찜질방서 스마트폰 14대 훔친 고3학생 붙잡혀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찜질방에서 스마트폰을 훔쳐 팔아온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새벽 목포 석현동의 한 찜질방에서 17살 김 모 군의 스마트폰을 훔치는 등 지난달 13일부터 28일까지 모두 9백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14대를 훔쳐 장물업자에게 팔아 넘긴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김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02-21
  • 대체로 맑겠고, 일교차 커
    장성 영하 6.4도를 비롯해 광주 영하 3.3도 등 오늘 아침 광주 전남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 4도 안팎까지 떨어져 춥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광주 6도 여수 순천 7도 등 5도에서 8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가량 벌어지는 날씨는 당분간 이어지다, 다음주 초부터 점차 회복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전해상에서 0.5미터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3-02-21
  • 2/21(목) 뉴스지금 주요뉴스
    (아침 영하 4도 안팎, 큰 일교차)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4도 안팎까지 떨어져 춥습니다. 낮에는 영상 8도까지 올라 큰 일교차를 보이겠습니다. (지역 공공도서 매년 8만권 폐기) 광주와 전남지역 공공 도서관에서 매년 8만권의 책이 폐기되거나 분실되고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훔치거나 파손한 책도 많습니다 (광주 평생교육시설 잇따라 폐교) 전국적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평생교육시설이 광주에서만 줄고 있습니다. 그나마 남은 곳도 폐교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전남-제주 뱃길 관광객 100만명 돌파) 전남에서 배를 타
    2013-02-21
  • 광주시 올해부터 구직자대상 취업클리닉 실시
    광주시가 올해부터 구직자를 위한 취업클리닉 사업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구직자 등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취업 특강을 펼치고 구인업체 견학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광주시는 기존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이어 올해부터 취업클리닉 사업을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2013-02-21
  • 전남-제주 뱃길 관광객 100만 명 돌파
    전남지역 항구에서 배를 타고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연간 백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관광협회와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각 항구에서 배를 타고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100만6천명으로 100만 명을 돌파하면서 3년새 7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남 항구를 이용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 수가 크게 늘어난 것은 항공편에 비해 뱃삯이 저렴하고 자가용을 배에 싣고 제주에 가려는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3-02-21
  • 경찰서 급여 횡령 사건 경찰 수사 마무리
    광주 북부경찰서에서 발생한 급여 횡령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마무리 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수사 2계는 직원 급여 총액을 조작해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살 장 모 경사에 대한 수사를 벌인 결과 횡령액은 모두 9천 4백만 원으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천 여 만원 늘어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횡령사건을 장 경사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지었으며 횡령액은 모두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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