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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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전남 지방세 고액체납자 496명 공개
    광주와 전남 지방세 고액 체납자 490여 명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광주시와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대상자는 3천만 원 이상 체납자로 개인 286명, 법인 210여곳이며. 체납액 총액은 6백억 원입니다. 체납액이 가장 많은 개인은 15억 원, 법인은 17억 원으로 지제체들은 조세형평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2006년 부터 고액 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2012-12-10
  • 전남생물재단 지역생물 사업 발전 견인차
    전남생물재단이 지역 생물 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생물재단은 지난 1년 동안 기술 개발과 특허 출원 380여건, 제품 디자인 개선과 수출 지원 40여 건 을 비롯해 전문인력 양성 620명 등 모두 천 건이 넘는 지원실적을 올렸습니다. 지난 2002년 설립단 생물재단은 식품산업연구센터 등 7개 센터에 170명의 인력과 천 900대의 연구 * 생산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2-12-10
  • 신안조선타운 조성 계획 백지화 위기
    수 년째 표류중인 신안조:선타운 프로젝트가 백지화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전남도는 신안 압해도 일원에 조성될 신안조선타운 시행자로 지난 2008년 선정된 특수목적법인이 부산저축은행 파동과 조선업 불황으로 사업을 시행하지 못하고 있고, 새로운 사업자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산업단지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1/4로 축소하고, 개발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중입니다.
    2012-12-10
  • R)해맞이 관광객 유치 경쟁
    연말연시를 앞두고 해넘이와 해맞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자체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해당 자치단체들은 올해는 관광객들이 예년보다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녹차 생산지인 보성 가로 3백m에 높이 2백m,LED전구 백 만개의 세계 최대의 트리가 벌써 만들어졌습니다 올해는 낮에도 볼거리가 될수 있도록 꽃과 달 형태등 여러 소품들이 더해졌습니다 인터뷰-노정이 보성군 관광진흥계장 예전 트리와는 감동이 색다르다는
    2012-12-10
  • R)축산농가 구조조정 찬바람
    정부가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한 축산업 허가제에 대해 농가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육 두수 제한 등 기준 강화가 이뤄지면 축산농가 양극화가 불가피하다는 것인데, 사실상 축산 농가의 구조조정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정부가 내년부터 시행하는 축산업 허가제의 골자는 질병없는 친환경 사육 환경의 정착입니다. 되풀이되는 구제역과 AI 파동을 막기 위해 자격이 안되는 축사나 농가는 퇴출시킨다는 것입니다 종축업과 부화업 등은 규모에 관계없이 소독*방역시설의 설치와 면적대비
    2012-12-10
  • R) 지역 기업들 시장 점유율 "비상"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마다 기업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 제품들의 시:장 점유율은 어느 정도일까요? 강동일기자가 살펴봤습니다. 62만 대 생산라인이 증설이 한창인 기아자동차 광주 공장입니다. 내년 봄 완성되면 광주는 명실상부한 자동차 생산 도시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변모하게됩니다. 하지만 기아차의 광주 시장 점유율은 아쉬운 수준입니다. 올해 기아차의 광주 점유율은 38.4%로 1위 자리를 내 줬을 뿐만 아
    2012-12-10
  • 조대병원 일부 과 전공의 집단 사표
    조선대병원 일부 과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사표를 내거나 진료를 거부하고 나서면서 진료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조선대병원 산부인과와 비뇨기과 전공의 6명이 최근 과도한 업무량과 비인격적인 대우에 항의하며 사표를 내거나 진료를 거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비뇨기과와 산부인과의 경우 야간 응급실 진료나 수술 등 진료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으며,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에도 환자를 받지 않는다고 통보된 상태입니다.
    2012-12-10
  • 김근태 의원 1주기 추모 사진전
    지난해 12월 타계한 고 김근태 전 민주당 상임고문을 추모하는 사진전이 열렸습니다. 광주시 궁동의 갤러리 킴아트스페이스에서 김 전 고문의 부인인 인재근 국회의원이 함께한 가운데 개막한 사진전에는 김근태 전 고문의 생전 모습과 장례식 장면을 담은 170여 점이 전시됐습니다. 최근 영화 상영과 평전 출간에 이은 1주년 사진전을 통해 김근태 전 고문의 생애가 다시 한 번 조명되고 있습니다/
    2012-12-10
  • 광주 북부서 경찰관 봉사활동 중 숨져
    한 50대 경찰관이 봉사활동 도중 쓰러져 숨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10) 낮 12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장애인보육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김재익 경사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경사가 심혈관계 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는데 김 경사는 지난 18년 동안 꾸준히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왔고 오늘도 오늘도 당직근무를 끝낸 뒤 부인과 함께 장애인시설을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2-12-10
  • 화순탄광 산재 은폐 민주언론상 수상
    지난 7월 kbc가 보도한 화순탄광 산업재해 은폐 의혹 연속 보도가 광주전남민주언론시민연합의 2012 민주언론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화순탄광 산업재해 은폐 보도는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에서 일하는 탄광 근로자들의 인권실태를 고발하고 광업소의 운영 방식 개선에 기여했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의 민주언론상에는 평화방송의 남매의 5월 일기 등 모두 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는데 시상식은 내일 광주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2012-12-10
  • R)강추위에 병원도 북적, 저체온증 2명 숨져
    갑자기 찾아온 추위로 인해 겨울철 환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심혈관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맹추위가 생명까지 위협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제(9) 오후 3시 반 쯤 광주 서구 양동에서 51살 강 모씨가 자신의 집 앞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알콜 중독 치료를 받아오던 강 씨가 사흘 전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갔다는 주변 진술을 토대로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6일에도
    2012-12-10
  • R)치밀한 금고털이...수사 난항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누군가 벽을 뚫고 금고를 털어 현금 수천만 원을 훔쳐 달아났다는 소식 어제(9) 전해드렸는데요. 대대적인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치밀한 범행탓에 단서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어제(9) 새벽 현금 5,200만 원이 털린 우체국입니다. 건물 주변에만 CCTV 10여대가 설치돼 있는데 범인들의 모습은 전혀 찍히지 않았습니다. 스탠드업-박승현 범인들이
    2012-12-10
  • R)버스 안 가스 살포, 시민들 대피 소동
    인천 지하상가와 부산 지하철에 이어 광주에서도 운행 중인 버스에 가스가 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버스에 타고 있던 여성 승객 1명이 가스에 중독되고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뒷좌석에 타고 있다 달아난 20대 남성을 용의자로 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운행 중이던 버스 안이 갑자기 술렁입니다. 놀란 버스기사가 버스
    2012-12-10
  • R)오빠가 친동생 수십년간 성폭행 파문
    40대 여성이 친오빠에게 20여년 동안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피해 여성이 인터넷 게시판에 억울함을 알리는 글을 남기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혐의 입증이 어렵다며 수사를 종결하려던 경찰은 비난 여론에 밀려 보강수사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8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A4지 10여장 분량의 글이
    2012-12-10
  • R)묻지마식 지지선언, 혼란만 가중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후보 지지 또는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단체의 경우 지지자들의 진정성을 담보해 내기 어려워 묻지마식 지지선언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오늘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광주.전남 과학기술 분야 교수와 기업인 등 20여명이 박근혜 후보 지지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ICT분야 교수 3백여명과 기업인 등 모두 10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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