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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만들어진 '목포 1897 개항문화거리'
    목포 근대문화투어리즘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사업이 시행 7년 만에 도시재창조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목포시는 국토교통부와 부산도시공사가 주최한 '2024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목포 근대문화투어리즘 1897 개항문화거리'를 주제로 만호동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 성과를 발표해 균형발전 우수사례 지역 특화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목포시는 2017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서산동 보리마당 도시재생뉴딜사업(이하 보리마당사업) 2개 사
    2024-11-04
  • 주철현 "尹 정권 '양치기 소년'..대통령 거취표명 필요"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최고위원이 윤석열 정권의 반복되는 거짓말을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며, 국민의 신뢰를 내팽개친 거짓말쟁이 대통령의 거취표명이 필요하다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주철현 최고위원은 4일 열린 민주당 최고 위원회에서 "윤석열 정권의 습관성 거짓말은 이미 대선 후보 시절부터 시작됐다"며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예로 들었습니다. 주 최고위원은 "김 여사가 주가조작 선수에게 계좌를 맡기고 손해만 보고 절연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모친과 함께 23억 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사실이 검찰 의견서를 통해 밝
    2024-11-04
  • 제15회 광주여성영화제 6일 개막..'성평등한 세상' 위하여
    제15회 광주여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채희)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광주극장과 CGV광주금남로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영화제는 '카운트 업(Count Up)'이라는 주제로, 성평등한 세상을 향한 변화를 하나씩 헤아리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영화와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번 영화제는 개막식과 함께 모두 50편의 작품을 상영하며, 게스트와 관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선보입니다. 개막식은 6일 저녁 7시 광주극장에서 열리며, 가수이자 감독인 신승은이 축하 무대에 오릅니다. 개막작은
    2024-11-04
  • 전남도, 고향사랑기부 '체험형 답례품' 고도화 진행
    고향사랑기부자가 직접 전남을 찾아 체험하고 즐기는 체험 상품과 서비스 중심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고향마을 활성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남도는 도시재생사업과 마을사업 컨설팅으로 경력을 쌓은 전문가를 전남 고향마을 활성화 사업 멘토로 지정해 마을 체험 상품을 매력적인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체험형 기부금 답례품 사업을 추진 중인 전남도는 지난 9월 나주 이슬촌 마을, 광양 도선국사 마을, 장성 별내리 마을을 선정해 현재 답례품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주 이슬촌 마을은 김치 체
    2024-11-04
  • 전라남도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으로 "외국인 주민 정착 지원"
    전라남도가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가 심각한 전남에 정착한 외국인 주민에게 정착지원금 6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일정 자격을 갖춘 우수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에게 지역특화비자(F2-R·F4-R)를 발급하고 장기 체류 및 가족 초청 허용 등 인구감소지역에 정착을 유도해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전남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대상 지역은 영암군, 해남군, 고흥군, 장흥군, 곡성군, 보성군 등 6개 군입니다. 정착지원금 지원 대상은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2024-11-04
  • 김경윤 시인, 시화집 『그대 땅끝에 오시려거든』 출간
    ‘땅끝시인’으로 불리는 김경윤 시인이 시화집『그대 땅끝에 오시려거든』(문학들刊)을 출간했습니다. 이 시집에는 ‘세 개의 눈으로 보는 땅끝 해남’이라는 부제가 달려있습니다. 세 개의 눈은 다름 아닌 ‘눈과 마음과 렌즈’. 땅끝 해남을 노래한 저자의 시 57편에 해남의 풍광을 담은 고금렬, 김총수, 민경, 박흥남의 컬러사진 73컷을 엮었습니다. 김경윤 시인에게 고향 해남은 삶의 터전이자 시의 원천입니다. 첫 시집 『아름다운 사람의 마을에서 살고 싶다』
    2024-11-04
  • 목포해양대, 5~6일 취업박람회..50여개 해운기업 참여
    국립목포해양대학교가 오는 5일부터 이틀간 '2024 취업박람회'를 엽니다. 이번 박람회는 50여 개의 해운기업과 관계기관이 참여해 재학생과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 채용 면접, 취업·진로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024-11-04
  • 광주가정법원 주차장서 퇴직 공무원 숨진 채 발견
    배우자와 협의 이혼한 퇴직 공무원이 가정법원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8시쯤 광주가정법원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퇴직 공무원인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최근 가정법원으로부터 공무원 연금의 절반을 이혼한 배우자에게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고, 이에 불만족스럽다는 내용의 편지를 가족에게 남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4-11-04
  • 경찰청, 광주 북부서장 총경→경무관 배치 논의 '보류'
    광주 북부경찰서를 경무관급 서장 관서로 승격하기 위한 논의가 광주 지역 내 신설경찰서 출범 이후로 미뤄졌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앞서 지난 2022년 경찰청이 건의했던 광주 북부서 경무관급 서장 배치안을 2028년 예정된 가칭 광주 중부경찰서가 신설된 이후 원점에서 검토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중부서가 출범하면 현재 광주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담당하는 북부서의 치안 수요가 분산됨에 따라 현시점에선 결론을 내지 않기로 했다는 게 행안부 측 설명입니다.
    2024-11-04
  • 김주찬, 벤치 코치로 KIA 복귀..김민우는 1군 수비 코치
    KIA 타이거즈가 김주찬, 김민우 코치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2021년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 타격 코치를 맡아온 김주찬 코치는 앞으로 KIA에서 벤치 코치를 담당하며 이범호 감독 보좌와 데이터 분석 등을 맡게 됐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KIA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김민우 코치는 앞으로 1군 수비 코치를 담당하게 됩니다.
    2024-11-04
  • 광주 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 선정 평가 시작
    광주 자원회수시설 입지 선정 평가가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이번 주 자원회수시설 입지 선정위원회를 열어 공모에 응모한 후보자 6곳을 대상으로 검증 절차와 심사 기준, 조사 계획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입지선정위는 5개 자치구 주민대표와 교수 등 전문가 5명, 시의원 2명, 시청 2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입지선정위의 평가가 다음 달 중순까지 완료되면 광주시는 적정 후보지를 선정해 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2024-11-04
  • 흐리고 일부 5mm 비..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
    월요일인 오늘(4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오전 한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9~14도 분포로 어제보다 1도가량 낮았고, 낮 최고 기온은 19~22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시간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 앞바다 0.5~2.5m, 남해 앞바다 0.5~1.5m로 높게 일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습니다.
    2024-11-04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재판, 오늘 결심 공판
    7명의 사상자가 난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책임자 처벌 재판의 결심 공판이 오늘 (4일) 예정된 가운데 검찰의 구형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광주지법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화정아이파크 책임자 17명과 회사법인 3곳 등 피고인에 대해 결심 공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사고인 만큼 결심공판에서는 중형을 구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2년 5월에 시작된 재판은 서로 책임을 미루는 등 공방을 벌이면서 2년 6개월여 만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2024-11-04
  • 여수서 70대 노인 흉기 찔린 채 발견..경찰 수사
    70대 여성이 자택에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3일 밤 11시 15분쯤 여수시 신월동 한 주택 내에서 70대 중반 여성 A씨가 피를 흘리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집에 들어온 딸이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의 몸에서는 흉기에 찔린 상처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의 공격에 의해 A씨가 다친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2024-11-04
  • 흐리고 전국에 5mm 비..낮 최고 15~22도
    월요일인 4일은 비 소식과 함께 전국 대부분이 흐린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남부, 인천·경기북부, 서해5도 5㎜ 내외 △강원내륙·산지 5㎜ 내외 △대전·세종·충남·충북 5㎜ 내외 △광주·전남, 전북 5㎜ 미만 △제주 5㎜ 미만 등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7~16도로 평년에 비해 다소 높겠고, 낮 최고 기온은 15~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6도 △춘천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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