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으로 전남 땅 1.2㎢ 증가...임야와 농지는 감소

작성 : 2026-01-21 08:22:42

전라남도의 토지 면적이 축구장 168개에 달하는 1.2㎢ 늘었습니다.

토지 면적 증가는 무안 오룡지구 택지개발 6단계 준공과 목포 신항 배후단지 조성 등 대규모 공유수면 매립이 주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반면 도로와 공장용지의 확충으로 전체 토지의 56%를 차지하는 임야는 3㎢가 줄었고 26%의 농지는 6㎢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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