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조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학교 급식 등 운영 차질이 예상됩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전남지부는 공공부문 각 영역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화 정책'에 따라 대책을 세우는 데 반해, 교육부와 교육청은 아무런 논의가 없다며, 오는 29일 각 시·도교육청에서 집회를 연 뒤 30일에는 서울 상경 투쟁에 나서는 등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업 참여 인원은 광주와 전남 무기계약직·기간제 근로자 만여 명 중 절반 가량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 가운데 조리사와 조리원 등 급식 관계자가 상당수여서 각 학교 급식실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06 11:45
장성군 일부 간부 업무배제 '대기발령'...'직장내 괴롭힘'
2026-01-06 10:21
경찰 '쿠팡 전담 TF', 쿠팡 고소·고발 20건 수사 중
2026-01-06 10:15
고압 워터건에 얼굴 50cm 찢어져...안산 물축제 관계자 4명 송치
2026-01-06 08:30
인천 화물차 정비소서 끼임 사고로 30대 작업자 숨져
2026-01-05 22:29
'15명 사상' 종각역 추돌사고 택시기사 구속영장 기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