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광주 북구에서 발생한 금은방 강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달아난 공범을 공개수배했습니다.
공개수배된 용의자는 키 175cm 가량에 외소한 체격을 가진 29살 김모 씨로 범행 당시 검은색 점퍼에 흰색 트레이닝복을 착용했습니다.
김씨와 지난 12일 붙잡힌 33살 최모 씨 등 3명은 지난 7일 광주 북구 오치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4억여 원 상당의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8 06:06
인도서 40대 한국인 흉기 찔려 숨져...20대 현지인 여자친구 구속
2026-01-07 22:50
중앙선 침범 사고로 日아기 숨져...70대 택시기사 송치
2026-01-07 21:42
학교 앞 소녀상에 "매춘 진로지도"...경찰 내사 착수
2026-01-07 21:19
'반복 누수' 여수시립박물관 감리, '4명 사망' 광주도서관과 동일...논란 확산
2026-01-07 17:50
흉기 위협에 상습 폭행까지…만취해 이웃들 괴롭힌 5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