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이 금지된 무기염산을 김 양식장에
불법으로 유통시키려한 운송업자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2) 밤 9시쯤 고흥군
도화면의 한 선착장 창고에서 무기염산
8천여리터를 공급하려 한 운송업자 50살
이모씨와 넘겨받은 무기염산을
김 양식장에 사용하려 한 혐의로 어민
42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무기염산은 김 양식장 이물질 제거와
갯병 치료 등에 사용되는데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사용이
금지돼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8 13:42
홧김에 어린 초등생 목덜미 잡아 교실 밖 내쫓은 교사…법원 "교육 아닌 학대...해임 정당"
2026-01-08 10:05
"강아지와 산책 중 화살이 '슝'"...경찰, 용의자 2명 추적
2026-01-08 08:47
성범죄로 14년 복역한 50대, 전자발찌 잘라 '징역 1년'
2026-01-08 06:06
인도서 40대 한국인 흉기 찔려 숨져...20대 현지인 여자친구 구속
2026-01-07 22:50
중앙선 침범 사고로 日아기 숨져...70대 택시기사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