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30분쯤 해남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집안에 있던 85살 전모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방과 부엌 등 내부 44㎡를 태워
천3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으며 주민 10여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1:39
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
2026-01-15 10:22
"한국 가면, 이집트인들 저승 보내겠다"...공중협박 30대 男 '불기소' 왜?
2026-01-15 09:55
홀로 보살피던 80대 치매 어머니 살해한 60대...“화물차 짐 칸서 시신 발견”
2026-01-15 08:19
완도 김 건조장에서 불...진화작업 중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