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남미 수리남 공화국이
경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과 모스타쟈 수리남공화국 대통령 특보는 오늘 광주시청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경제와 자동차 산업 등 6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수리남의 도로 가로등과 조명경관사업에
광주지역 LED 제품 사용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수리남 공화국은 인구 50만 명에
면적은 한반도의 4분의 3 정도로,
보크사이트, 금 ,니켈 등 천연광물이
풍부한 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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