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과 관련해 광주 동구 선거관리
위원회가 수사 의뢰한 사람은 예비후보자와 동구청장,숨진 조씨와 함께 있었던 백모씨 등 3명입니다.
선관위는 이들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주민 자치위원에게 사조직을 설치해
선거인단 모집 등을 하도록 한 혐의와
숨진 조씨의 도서관장 임명, 그리고
주민자치위원 위촉 등 불법 선거운동과
연결돼 있을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이같은 증거로 예비후보자 명함 588매와 의정보고서 6매, 모바일 투표 대상자 선정 실적표 등을 검찰에 제시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2026-01-18 16:39
오픈채팅서 만난 유부녀 폭행·남편 스토킹한 30대 '징역 1년'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2026-01-18 10:40
입사 2주만에 회삿돈 횡령 '간 큰 직장인'…결국 징역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