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현:역의원 4명을 탈락시킨 광주*전남지역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탈락자들이 무소속 출마의 배:수진을 치며 반:발하는 등 심한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민주통합당의 이번 공천심사는 호남물갈이에 맞춰졌습니다.
다른지역 현역의원이 거의 모두 살아남은 데 비해, 광주는 50%, 전남은 36%가 물갈이됐습니다.
탈락한 의원들과 지지자들은 구민주
세력을 죽이고 도로 열린우리당을 위한
밀실 코드공천이라며 공심위의 결정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특히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밝혀
향후 지역 선거 판도가 크게 요동칠
전망입니다.
( 최인기/나주*화순 국회의원,공천 탈락)
여성 전략 공천설이 나돌았던 광주 서구 갑도 광주 전남에서 유일하게 공천이 보류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혜자, 장하진 두 여성 후보로 압축했다가 본선 경쟁력 등을 이유로 최고위원회의에서 반발이 일면서 재논의하기로 해, 또다른 파장이 예상됩니다.
(전화/ 송갑석 - 광주 서구 갑 예비후보 )
무공천의 광주 동구와 보류된 광주 서구 갑, 그리고 단수 공천지역 4곳을 제외한 광주*전남 13개 선거구의 경선 후보가 2~3명으로 확정됨에 따라 선거인단확보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게 됐습니다.
해남*완도*진도 선거구에서 컷오프에서
탈락한 윤재갑 예비후보가 박광온 후보
지지를 선언하는 등 탈락후보와 경선 후보들 간의 합종연횡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무소속 출마 가능성은 물론, 선거인단 거래 등 불*탈법도 우려되는 등 민주당 경선을 둘러싼 지역 정가의 혼란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kbc 강동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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