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유명등산용품을 만들어 판매해 온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부터 유명
상표가 부착된 가짜 등산용품을 제조해
의류대리점에서 판매해 온 혐의로 제조업자 59살 박모 씨 등 10여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리점들도 박씨로부터 가짜 제품을 공급받아 진품인 것처럼 판매해 수억 원의 이익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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