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광주지역 총선 후보이
모바일 국민경선과 공천지연으로 지역민들에게 혼란을 끼쳤다며 공식사과했습니다.
광주 서구갑 박혜자, 북구갑 강기정, 북구을 임내현 후보 등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모바일 국민경선과정에서 씻지 못할 과오와 아픔을 남기고 말았다며 동구에서 일어난 불의의 사고와 공천지연으로 혼란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통합당 광주시당은 또 이번 총선 주요 공약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차질 없는 추진과 2015 하계U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 과학산업도시를 위한 지원확대,
민주 인권 평화 도시 육성,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 등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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