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지 5부를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기소된 70대에 대해 무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인도에 비치된 생활정보지를 훔친 혐의로 기소된 부동산
중개업자 71살 김 모 씨에 대해 실제
구독을 위해 정보지를 가져갔을 가능성이 크고 불법적으로 챙기려고 했다는 사실을 인정할 증거도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월 광주 용봉동의 한 신문
보관대에서 4가지 종류의 생활정보지 5부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