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원에서 금품을 훔친 20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달 19일
광주시 월곡동의 한 단식원에서
40살 최 모 씨가 공동 세면대에 놓아둔
백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22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자신의 가방에서 피해 물품이
발견되자 누군가 훔친 물건을
자신의 가방에 몰래 넣었다고 주장하다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가 거짓으로
나오자 범행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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