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고등학교 2곳에서 잇따라 추락사고가 나 교육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광주 동구의 한 고등학교 2층에서 3학년 18살 장 모 군이 떨어지면서 허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2시쯤에는 북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17살 진 모 군이 떨어지면서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는데 학교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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