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상임위에서 삭감됐던 황지해 정원이 예결위에서 되살아나 내년에 정원
조성이 가능해졌습니다.
광주시의회 예결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환경복지위원회에서 삭감됐던
황지해 정원 예산 4억원 전액을 증액함에 따라, 광주시는 내년에 상무시민공원이나 무각사 주변에 황작가의 작품을 전시할
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남 출신의 황지해 작가는
지난 5월 영국 왕립 원예협회가 주관하는 첼시 플라워쇼에서 DMZ를 소재로 한
정원으로 최고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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