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창동 유적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비단이 발견됐습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2개의 천조각을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팀에 분석의뢰한 결과,기원전 1세기경 명주실로 짠 비단인 곡과 마 직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비단은 그동안 가장 오래된 비단으로 인정됐던 백제 무령왕릉
출토품보다 5백년 이상 앞선 것으로
오는 24일 개막하는 신창동 사적 지정
20주년 특별전에서 공개됩니다.
랭킹뉴스
2026-01-11 10:35
"호텔 흔들리고 관광객 대피"...'불의 고리' 인도네시아 또 7.1 강진
2026-01-11 09:35
"여동생 수술비 급해"...주점서 만난 '썸남' 울린 30대 여성, 징역 6개월
2026-01-11 09:20
"무속인의 가스라이팅에 할머니 감금 폭행, 자살 소동까지"...손자·무속인 실형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2026-01-10 17:06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