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가 수억원을 들여 설치한
본회의장 전자회의시스템이 1년도 안 돼
고장으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도의회는 지난 5월에 6억 3천만원을 들여
의장석 좌우 벽면의 대형 전광판 2대를
포함해 LED 모니터와 의원단말기 107대 등을 갖춘 전자시스템을 설치했지만
오늘 오전 본회의 직전 정전이 발생하면서 전광판이 고장나 긴급 보수작업에 나섰습니다.
이날 회의는 추경예산안과 30여건의
조례안이 상정됐는데 의원들의 찬반 현황을
표시하는 전광판이 작동되지 않아 회의
진행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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