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에서 현장실습 도중
뇌출혈로 쓰러진 고교생의
의식불명 상태가 1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17일 기아차 광주공장
현장실습생으로 일하던 19살 김 모 군이
오늘(17)로 쓰러진지 1년이 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병원에서
투병하고 있습니다
당시 김 군은 주당 최대 58시간을 근무해 근로기준법상 미성년 실습생의
최대 근무 시간인 주 46시간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나 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