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에서 현장실습 도중
뇌출혈로 쓰러진 고교생의
의식불명 상태가 1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17일 기아차 광주공장
현장실습생으로 일하던 19살 김 모 군이
오늘(17)로 쓰러진지 1년이 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병원에서
투병하고 있습니다
당시 김 군은 주당 최대 58시간을 근무해 근로기준법상 미성년 실습생의
최대 근무 시간인 주 46시간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나 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09 17:57
빗길 속 행인 친 운전자 '무죄'...法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2026-01-09 15:29
직원 10년간 폭행하고 가스라이팅에 신체포기 각서까지...극단적 선택 몰고 간 점주 구속기소
2026-01-09 14:32
中, 캄보디아 스캠범죄조직 두목 '천즈' 압송...얼굴 공개
2026-01-09 11:23
한밤중 화재로 여수 수산물 점포 3동 불에 타
2026-01-09 10:48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에 '80cm 쇠촉 화살' 쏜 남성 2명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