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오후 시간대를 노려 빈집을 털어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3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주택에 침입해 6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2008년 부터 최근까지 천4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백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백 씨는 인적이 드문 오후 시간대를 노려 빈집을 확인한 뒤 가위나 쇠막대기 등을 이용해 창문을 열고 집 안에 침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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