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경찰서는 공업용 무기산을
사용하거나 보관한 혐의로 김 양식업자
41살 장모씨 등 11명을 적발했습니다.
장씨는 김 양식장의 파래와 잡태를
없애는데 사용할 목적으로 무기산 7천리터를 외부에서 볼 수 없도록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장씨의 무기산 7천리터와
다른 업자들이 숨겨둔 무기산 2만5천여 리터를 전량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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