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플랜트건설노조 조합원들이
대림산업 폭발 사고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산단 건설노조 조합원 백여명은
오늘 오후 2시쯤 여수시 화치동
대림산업 2공장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사고는 회사측이 이익만을 위해
무리하게 작업을 진행하다 발생한 인재라며
진상규명과 책임자 구속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고가 물 세척 등
가스 제거 작업을 완벽하게 하지 않고
보수작업을 벌여 발생한
회사측의 안전불감증이 부른
전형적인 인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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