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이 대기업의 창고형 대형마트 건축허가를 내주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광주 북구청은 지난 7일 한 대기업이 신청한 북구 신용동 창고형 할인점 건축허가 신청에 대해 도매점 성격이 강한 창고형 할인점의 입점으로 인근지역 도소매업체가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 수 있다며 불허가 처분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지역 중소상인들은 북구청의 이번 결정으로 골목상권에 대한 대형마트의 신규입점이 원천적으로 더 어려워질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