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신인 임준섭의 데뷔 첫승과 함께 시즌 첫 2연승을 달렸습니다.
기아는 어제 한화와의 대전경기에서
선발투수 임준섭이 6회까지 무실점 호투하며 데뷔 첫 등판에서 선발승을 거뒀고
타선도 4안타 6타점을 올린 신종길을
비롯해 선발타자 전원 안타 등 안타 16개를 몰아치며 12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기아는 김주찬이 1회 몸에 맞는 공으로 왼손목 골절상을 입어 수술을 해야하는 악재를 맞았습니다.
기아는 오늘 소사, 한화는 바티스타를
선발 예고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2026-01-10 17:06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2026-01-10 14:26
"이단 건물에서 나오더라" 이웃 퍼진 소문…항소심서 허위 사실 명예훼손 '유죄'
2026-01-10 09:31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2026-01-09 17:57
빗길 속 행인 친 운전자 '무죄'...法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