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순천 정원박람회 특수

작성 : 2013-05-03 00:00:00
순천만 정원박람회가 개막하면서
순천은 물론 인근지역까지
박람회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연계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음식과 숙박시설까지
호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순천만 정원박람회장 인근의
한 유명식당,

점심 때가 되자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방마다 손님들로 가득 찼습니다.

인근의 다른 식당들 역시
쏟아진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룹니다.

인터뷰-이맹숙-순천시 대대동

머물고 가는 관광객도 크게 늘어
숙박시설 역시
손님이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전체 숙박시설 투숙율은 50%정도지만
유명 호텔들은 예약을 하지 않을 경우
방을 구하기가 어려울 정돕니다.

인터뷰-이양상- 숙박업소 관계자

인근 여수지역도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스탠드업-류지홍
주말 평균 60%대를 보이던
호텔 투숙율은 정원박람회가 개막하면서
90%정도까지 올랐습니다.

올해 1/4분기에만
모두 174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백만여명이 찾던 평년에 비해
관광객이 두배정도 늘었습니다.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의 흥행 성공이
전남 동부지역의 연계 관광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kbc 류지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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