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2명이 아파트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밤 11시밤쯤, 광주시 일곡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16살 최 모양 등
여고생 2명이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여고생들 외에 아파트 옥상에 함께 올라갔던 여고생이 한 명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0 14:26
"이단 건물에서 나오더라" 이웃 퍼진 소문…항소심서 허위 사실 명예훼손 '유죄'
2026-01-10 09:31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2026-01-09 17:57
빗길 속 행인 친 운전자 '무죄'...法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2026-01-09 15:29
직원 10년간 폭행하고 가스라이팅에 신체포기 각서까지...극단적 선택 몰고 간 점주 구속기소
2026-01-09 14:32
中, 캄보디아 스캠범죄조직 두목 '천즈' 압송...얼굴 공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