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의 협력업체 직원들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한빛원전 협력업체 10곳의 직원들로 구성된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90여 명은 지난 2월 부터 5월 까지 진행된 7차례의 임금단체협상에서 사측이 불성실한 모습을 보여왔다며 진정성 있는 대화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빛원전은 총파업이 지속될 경우 원전 가동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협력업체 노사의 원만한 합의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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