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가 남구청 신청사를 둘러싼 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광주 남구는 현재 남구청 신청사 건물은 지난 99년 화니백화점 부도 후 6차례에 걸쳐 소유회사가 바뀌었고, 청사 이전 문제는 주민여론조사를 통해 결정된 것이라며 신청사 건물이 광주시장 처가의 건물이라는 주장은 시정과 구정을 뒤흔들려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앞으로는 이같은 유언비어를 유포할 경우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해 법적 책임을 묻는 등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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