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과 조립식 건물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6시쯤 보성군 노동면 예재터널 입구에서 44살 조 모 씨가 몰던 차량이 불에 타면서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고 뒤이어 저녁 6시 반쯤에는 고흥군 풍양면의 한 조립식 건물에 불이 나 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에도 강진군 대구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담뱃불 실화로 보이는 불이 나 비닐하우스 1동과 농기계 등을 태워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