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정비 의혹으로 가동이 정지됐던 한빛원전 2호기가 재가동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부실 정비 의혹으로 가동을 멈춘 한빛원전 2호기에 대한 안전검사 결과 논란이 됐던 증기발생기 용접부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 짓고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또 보수작업 과정에서 미승인 용접 재질을 사용한 공사업체에 대해서는 4천5백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빛2호기는 내일 정오부터 발전을 재개해 20일 저녁 백퍼센트 출력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5 21:22
홀로 돌보던 치매 노모 살해한 60대..."생활고 커"
2026-01-15 17:59
"고로쇠 채취하다…" 멧돼지 습격 받은 60대 남성 숨져
2026-01-15 17:05
"길에 버려진 아기 자식처럼 길렀는데"…양어머니 살해한 10대 항소심도 중형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