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정비 의혹으로 가동이 정지됐던 한빛원전 2호기가 재가동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부실 정비 의혹으로 가동을 멈춘 한빛원전 2호기에 대한 안전검사 결과 논란이 됐던 증기발생기 용접부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 짓고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또 보수작업 과정에서 미승인 용접 재질을 사용한 공사업체에 대해서는 4천5백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빛2호기는 내일 정오부터 발전을 재개해 20일 저녁 백퍼센트 출력에 도달할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9
"방향 감각 없어" 짙은 안개 속 해루질하던 50대 숨져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