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노인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UN-NGO 밝은사회 호남클럽 등 시민단체
회원 30여 명은 오늘 광주시 계림동 일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장판 교체와
벽지 도배 등 고장난 집을 수리하고
난방용 연탄을 배달해 주며, 연말을 맞아
훈훈한 이웃의 온정을 나눴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8 17:22
'택배기사'로 위장·침입해 엄마 지인 살해한 20대 구속
2026-01-18 16:39
오픈채팅서 만난 유부녀 폭행·남편 스토킹한 30대 '징역 1년'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2026-01-18 10:40
입사 2주만에 회삿돈 횡령 '간 큰 직장인'…결국 징역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