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주택 화재가 나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여수시 율촌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자고 있던 집 주인 70살 최 모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집 내부 52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당국은 부엌과 작은 방 쪽에서 불길이 일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2026-01-16 20:55
"북한에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2026-01-16 20:17
‘서대문역 돌진’…버스 기사 "브레이크 먹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