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창조마을 사업비 수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공무원 등 20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2년 동안
광주시에서 4억 원을 지원받아
창조마을 만들기 사업을 하면서
공사비를 부풀려 5천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전 동장 56살 이 모 씨 등
20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른 동에서 추진한 사업에서도
비슷한 혐의점을 발견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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