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이 대표이사 사임을 계기로
전담팀을 구성해서 재단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전담팀이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선출방식을 결정하기로 해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전담팀은 광주시 행정부시장을 팀장으로
지역문화예술단체 관계자와 재단 직원 등
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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