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와 불법 의혹을 샀던 나주미래일반산단 개발면적이 40% 가까이 축소됐습니다.
전남도는 개발면적을 116만 제곱미터로 처음 계획보다 40% 가량 줄인 변경 계획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에 시작된 미래산단 조성사업은 경기침체와 투자유치 실패 등으로 추진 5년만에 면적이 줄었고, 사업비도 2천 650억원으로 천 57억원이나 줄었습니다.
미래산단은 민간 사업자가 선개발, 후분양 방식으로 추진됐으나 나주시가 보증을 서고 공무원들이 뇌물을 받는 등 시비가 일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