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시술소로 가장해 성매매 업소를
운영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해 5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용봉동의 한 상가에서
대규모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50살 김 모 씨와 종업원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치단체에 안마시술소로 허가를 받은 뒤 성매매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2026-01-16 20:55
"북한에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2026-01-16 20:17
‘서대문역 돌진’…버스 기사 "브레이크 먹통"
2026-01-16 18:10
"형님, 칼에 찔려봤냐" 지인 흉기로 살해하려 한 50대 '징역 4년'
2026-01-16 17:49
만취 상태로 7시간 동안 7번 '꽝'...50대 운전자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