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중이던 신문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2시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배달을 하기 위해 쌓아둔
40만 원 상당의 신문 3백 부를 훔쳐
달아난 5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문을 고물상에 내다 팔기 위해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2026-01-18 10:40
입사 2주만에 회삿돈 횡령 '간 큰 직장인'…결국 징역형
2026-01-18 10:25
"손목 끈으로 묶고 돈 털어갔다" 강도 신고한 아내, 알고 보니 자작극
2026-01-18 08:22
전 여친, 친구와 사귄다 의심해 폭행·말리는 친구 살해 시도 20대























































댓글
(0)